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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데드크로스·거래량 급증 같은 차트 신호가 난 뒤 실제로 어땠는지, 390여 개 종목의 36년 치 일봉으로 신호 보고 샀을 때와 평소에 샀을 때를 나란히 놓고 정리합니다.
신호 하나를 한 종목에서만 보면 우연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글들은 같은 기준으로 잰 종목 전부를 놓고, 신호 보고 샀을 때와 평소에 샀을 때를 나란히 둡니다. 평소보다 나았던 종목과 못했던 종목, 가장 나빴던 때까지 함께 적습니다.
- 에코프로비엠 상승 갭, 393개 종목에서 얼마나 멀리 벗어났나
에코프로비엠의 상승 갭 성과를 393개 종목과 비교하고 20·60거래일 수익률, 다른 신호, 실패 사례까지 같은 기준으로 살폈다.
- 외국인 순매수 전환은 381개 종목에서 평소를 얼마나 앞섰나
외국인 순매수 전환 뒤 20·60거래일 초과수익을 381개 종목에서 비교했다. 반반을 넘긴 승률과 얇은 중앙값, 실패한 종목을 함께 본다.
- 정배열 종목은 늘었는데 중앙값은 더 낮아졌다
정배열 성립 뒤 20·60거래일 초과수익을 321개 종목에서 비교했다. 다수 종목이 평소 결과를 넘지 못했고 종목별 격차도 컸다.
- 거래량 급증, 380개 종목 중 267개는 평소를 못 이겼다
거래량 급증 신호를 380개 종목에서 비교하자 20거래일 초과수익 중앙값은 -1.17%p였고 70.3%는 평소에 뒤졌다.
- 이격도 과열 346종목, 60일 뒤의 가운데 값이 더 낮았다
이격도 과열 신호를 346개 종목에서 재자 20거래일과 60거래일 모두 평소보다 낮은 결과가 다수였다. 예외와 실패도 함께 살폈다.
- 신고가 돌파 301개 종목, 205개는 평소를 이기지 못했다
신고가 돌파 뒤 20·60거래일 초과수익을 301개 종목에서 비교했다. 중앙값과 양끝 사례가 드러낸 종목별 차이를 살핀다.
- 상승 갭은 평소보다 나았을까: 393개 종목 전수 실측
상승 갭이 20회 이상 나온 393개 종목을 조사해 평소와 견준 초과수익과 실패 비율, 종목별 격차, 60거래일 결과를 비교했다.
- 데드크로스가 8개 신호 중 1위여도 강한 우위는 아니었다
표본 20회 이상인 265개 종목의 데드크로스를 평소와 견줬다. 20거래일의 작은 우위가 60거래일에는 남지 않은 결과를 살핀다.
- 골든크로스 263개 종목 전수 실측, 평소보다 나았던 종목은 32.7%였다
표본 20회 이상인 263개 종목의 골든크로스를 비교했다. 20거래일 초과수익과 종목별 편차, 실패 사례를 함께 살핀다.
- 삼성전자 데드크로스 뒤 주가는 실제로 더 약했을까
삼성전자 데드크로스 72회를 조사해 신호 뒤 수익률을 평소와 견주고, 실패 횟수와 최악의 사례를 비교했다.
- SK하이닉스 골든크로스 60회, 평소보다 결과가 나았을까
SK하이닉스 골든크로스 60회의 20·60거래일 수익률을 평소에 샀을 때와 비교하고 실패 사례까지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