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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240 · 2019.04.29 ~ 2026.09.08 일봉 · 기준일 2026.09.08

TS트릴리온 이격도 과열 26번, 주가는 20거래일·60거래일 뒤 어땠을까

TS트릴리온에서 이격도 과열 신호가 뜬 26번을 전부 모았다. 신호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20거래일 뒤엔 -5.78%p, 60거래일 뒤엔 -3.02%p였다(중앙값 기준).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도 같이 본다.

이격도 과열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5.78%p

20거래일 뒤 수익률 · 중앙값 기준

신호가 뜬 횟수
26번
60거래일 뒤엔
−3.02%p
346개 종목 중
하위 8%

같은 신호를 조사한 346개 종목 사이에서 TS트릴리온 자리(세로선)

-10.0 ~ -8.0%p · 4개 종목-8.0 ~ -6.0%p · 17개 종목-6.0 ~ -4.0%p · 57개 종목-4.0 ~ -2.0%p · 88개 종목-2.0 ~ +0.0%p · 106개 종목+0.0 ~ +2.0%p · 43개 종목+2.0 ~ +4.0%p · 23개 종목+4.0 ~ +6.0%p · 6개 종목+6.0 ~ +8.0%p · 1개 종목+30.0 ~ +32.0%p · 1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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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의 정석 제2권』 제4장 이격도 — 이 책에서 통설이 가장 깨끗하게 맞은 곳

51쪽 · 8장 차례 전체 보기

제4장 이격도 — 이 책에서 통설이 가장 깨끗하게 맞은 곳

세어 봤습니다

한국 주식 390여 종목에서 20일 이격도를 계산하고, 구간별로 나눠 이후 성과를 봤습니다. 칸은 중앙값 / 평균 / 오른 비율입니다.

이격도건수5일 뒤20일 뒤60일 뒤
90 미만114,288+0.70% / +1.33% / 52.7%+0.50% / +3.20% / 51.0%+0.00% / +6.67% / 49.6%
90~95197,810-0.18% / +0.91% / 47.4%-0.83% / +1.53% / 46.4%-2.18% / +3.42% / 45.1%
95~105808,135-0.34% / +0.48% / 45.3%-0.90% / +2.69% / 45.4%-2.06% / +4.72% / 44.6%
110~12091,298-1.04% / +0.30% / 43.6%-2.54% / +1.31% / 43.1%-4.13% / +3.25% / 43.2%
120 이상40,218-2.41% / -0.01% / 41.0%-6.18% / +0.06% / 38.3%-10.70% / -0.83% / 36.1%
아무 날이나1,405,879-0.34% / +0.59% / 46.0%-1.00% / +2.25% / 45.6%-2.24% / +4.27% / 44.7%

숫자로 확인
이격도 120 이상에서 산 경우 60거래일 뒤 중앙값 -10.70퍼센트, 평균 -0.83퍼센트, 오른 비율 36.1퍼센트였습니다. 기저율(-2.24% / +4.27% / 44.7%)보다 세 지표 모두 뚜렷하게 나빴습니다.
반대로 이격도 90 미만에서 산 경우 5거래일 뒤 중앙값 +0.70퍼센트, 오른 비율 52.7퍼센트로 기저율보다 나았습니다.

과열은 실재했고, 침체도 실재했습니다.

  1. 이격도가 무엇입니까
  2. 이격도가 말하는 것
  3. 세어 봤습니다
  4. 방향이 초보자 직관과 반대입니다
  5. 그런데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6. 실전에서 이격도를 쓰는 법
  7. 핵심 정리
이 책 차례 전체와 첫 장 더 읽기51쪽 · 8장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TS트릴리온 이격도 과열 26번, 언제 떴고 그 뒤 어땠나

점 하나가 신호 한 번입니다. 판정 기준 — 이격도(종가 ÷ 20일 이동평균 × 100)가 110을 처음 넘어선 날. 종가 기준, 당일 마감 뒤 판정.

2,000 5,000 10,000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1,074
20거래일 뒤 주가가 올라 있었다 10번 내려 있었거나 그대로 16번
주간 종가 · 로그 눈금 · 2019.04.29 ~ 2026.09.08. 점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그날 종가와 20거래일 뒤 등락이 나옵니다.

TS트릴리온에서는 이격도 과열 신호를 보고 산 쪽이 20거래일 뒤에도, 60거래일 뒤에도 평소보다 못했다. 더 오래 들고 있어도 뒤집히지 않았다.

TS트릴리온 이격도 과열, 모두 26번 떴다

2019.04.29부터 2026.09.08까지 1,808거래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제도상 나올 수 없는 값이 찍힌 날 512일(28.3%)은 빼고, 남은 1,296일에서 이격도 과열 신호가 26번 떴다. 2020.11.20에 처음 떴고, 2026.07.23에 마지막으로 떴다.

20거래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거래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9.52%였다. 평소에 샀을 땐 -3.74%라서 신호 쪽이 5.78%p 낮았다. 그런데 오른 경우는 오히려 신호 뒤가 38.5%로 평소(36.1%)보다 많았다. 중앙값과 오른 횟수가 서로 다른 쪽을 가리킨 셈이다. 평균으로 따지면 +6.35%라 중앙값과 15.87%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22.11%에서 +18.98% 사이에 들어갔다.

단기로는 이 신호를 따른 쪽이 평소보다 뒤처졌습니다.

60거래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거래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13.73%였다. 평소에 샀을 땐 -10.71%라서 신호 쪽이 3.02%p 낮았다. 오른 경우는 신호 뒤 26.1%, 평소 25.4%로 비슷했다. 평균으로 따지면 +2.56%라 중앙값과 16.29%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26.10%에서 +10.58%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41.09%p 폭에 퍼져 있었다. 평소(14.80%p)보다 26.29%p 넓게 흩어진 셈이다. 이격도 과열 신호는 보통 34거래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2거래일 만에, 길게는 272거래일 만에 다시 떴다.

기간을 늘려도 앞서거나 뒤처진 쪽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거래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6번, 전체의 61.5%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6.06.15에 뜬 신호로 -39.47%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2.11%보다 더 떨어졌다. 60거래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7번, 전체의 73.9%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2.04.19에 뜬 신호로 -36.60%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6.10%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137.56%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18.98%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177.03%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종목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해마다 나눠 보면 2025년에 7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27%). 20거래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3년의 +103.70%, 가장 나빴던 건 2026년의 -37.55%였다. 7개 시기에 걸쳐 고르게 떴다. 시기에 따라 오르고 내림이 아예 뒤집혔다.

시기뜬 횟수20거래일 뒤 중앙값오른 비율
2020년3번-7.55%33.3%
2021년4번-3.88%50.0%
2022년3번-7.00%33.3%
2023년3번+103.70%66.7%
2024년3번-17.03%0.0%
2025년7번-12.35%42.9%
2026년3번-37.55%33.3%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신호가 뜬 날20거래일 뒤
2026.07.23+25.34%
2026.06.17-37.55%
2026.06.15-39.47%
2025.12.26+64.16%
2025.12.15+80.45%
2025.11.24+18.80%

346개 종목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346개 종목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종목은 73개였고 종목별 차이의 중앙값은 -1.90%p였다. TS트릴리온의 자리는 아래에서 8% 안쪽이다. 다른 종목들에서 보인 만큼의 차이가 여기서는 나오지 않았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모아데이타(+31.97%p) · 더블유에스아이(+6.06%p) · 스튜디오미르(+5.94%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티비씨(-8.34%p) · 태경비케이(-8.15%p) · 에어부산(-8.11%p) 순이었다.

다른 사례와 견주면 뒤쪽에 놓였습니다.

TS트릴리온의 다른 신호는

같은 종목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11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TS트릴리온에서 조사한 신호 12개 중 이격도 과열 신호의 20거래일 뒤 차이가 가장 작았다. 가장 컸던 건 +3.10%p를 낸 이격도 침체 신호였다.

신호뜬 횟수20거래일 뒤 평소와 차이60거래일 뒤 평소와 차이
이격도 침체33번+3.10%p+3.04%p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39번+2.74%p+2.31%p
역배열31번+1.22%p-3.07%p
MACD 골든크로스38번+1.20%p+0.66%p
MACD 데드크로스39번+0.83%p-1.16%p
외국인 순매수 전환75번-0.13%p+3.56%p
RSI 과매도26번-0.37%p+5.78%p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31번-0.50%p-3.67%p
갭상승94번-1.01%p-1.14%p
거래량 급증99번-2.18%p-0.02%p
신고가23번-3.14%p+3.25%p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이격도 과열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이격도(종가 ÷ 20일 이동평균 × 100)가 110을 처음 넘어선 날. 종가 기준,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회사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TS트릴리온의 다른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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