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마린솔루션에서는 신고가 신호를 보고 산 쪽이 20거래일 뒤에도, 60거래일 뒤에도 평소보다 못했다. 더 오래 들고 있어도 뒤집히지 않았다.
HD현대마린솔루션 신고가, 모두 20번 떴다
2024.05.08부터 2026.09.08까지 569거래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제도상 나올 수 없는 값이 찍힌 날 19일(3.3%)은 빼고, 남은 550일에서 신고가 신호가 20번 떴다. 2025.06.11에 처음 떴고, 2026.04.27에 마지막으로 떴다.
20거래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거래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9.88%였다. 평소에 샀을 땐 +0.54%라서 신호 쪽이 10.42%p 낮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20.0%로 평소(52.3%)보다 적었다. 가운데 절반은 -17.17%에서 -1.51% 사이에 들어갔다.
신고가 뒤 20거래일 성적은 평소보다 -10.42%p 낮았습니다.
60거래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거래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12.02%였다. 평소에 샀을 땐 +5.96%라서 신호 쪽이 17.98%p 낮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40.0%로 평소(58.2%)보다 적었다. 가운데 절반은 -23.13%에서 +2.97%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15.66%p 폭 안에 모였다. 평소(17.87%p)보다 2.21%p 좁다. 신고가 신호는 보통 1거래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1거래일 만에, 길게는 121거래일 만에 다시 떴다.
60거래일 뒤에도 평소와 비교한 방향은 그대로였습니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거래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6번, 전체의 80.0%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5.10.28에 뜬 신호로 -25.77%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17.17%보다 더 떨어졌다. 60거래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2번, 전체의 60.0%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6.04.27에 뜬 신호로 -26.56%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3.13%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5.88%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1.51%보다 나았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31.65%p다. 신호 하나만 보고 결과를 짐작하기엔 폭이 넓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종목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해마다 나눠 보면 2025년에 18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90%). 20거래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5년의 -9.88%, 가장 나빴던 건 2026년의 -12.18%였다. 한 시기에 몰려 있어서, 그때 시장 분위기를 빼고 읽기는 어렵다.
| 시기 | 뜬 횟수 | 20거래일 뒤 중앙값 | 오른 비율 |
|---|---|---|---|
| 2025년 | 18번 | -9.88% | 22.2% |
| 2026년 | 2번 | -12.18% | 0.0% |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 신호가 뜬 날 | 20거래일 뒤 |
|---|---|
| 2026.04.27 | -19.43% |
| 2026.04.24 | -4.93% |
| 2025.10.28 | -25.77% |
| 2025.10.27 | -17.17% |
| 2025.10.22 | -18.02% |
| 2025.10.21 | -17.36% |
301개 종목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301개 종목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종목은 96개였고 종목별 차이의 중앙값은 -1.69%p였다. HD현대마린솔루션의 자리는 아래에서 4% 안쪽이다. 다른 종목들에서 보인 만큼의 차이가 여기서는 나오지 않았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액트로(+30.29%p) · 씨엑스아이(+14.67%p) · 지앤비에스 에코(+12.92%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신라에스지(-22.61%p) · 파루(-19.81%p) · 모나미(-15.05%p) 순이었다.
다른 사례와 견주면 뒤쪽에 놓였습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의 다른 신호는
같은 종목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3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HD현대마린솔루션에서 조사한 신호 4개 중 신고가 신호의 20거래일 뒤 차이가 가장 작았다. 가장 컸던 건 +0.21%p를 낸 이격도 침체 신호였다.
| 신호 | 뜬 횟수 | 20거래일 뒤 평소와 차이 | 60거래일 뒤 평소와 차이 |
|---|---|---|---|
| 이격도 침체 | 20번 | +0.21%p | +5.03%p |
| 갭상승 | 71번 | -0.54%p | -0.95%p |
| 외국인 순매수 전환 | 20번 | -3.90%p | +5.14%p |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신고가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종가가 직전 250거래일(약 1년) 최고 종가를 넘어선 날. 종가 기준,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회사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의 다른 신호
- 이격도 침체신호 부족
- 갭상승-0.54%p
- 외국인 순매수 전환신호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