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의 가장 최근 배당은 2026년 3월 3일 이사회가 정한 결산배당 보통주 1주 1,200원이다(시가배당률 2.44%). 배당기준일은 2026년 1월 5일이고, 배당락일은 1월 2일이었다. 2025년 12월 30일까지 산 주식이 이 배당을 받았다. 공시에는 지급 예정일 날짜가 적혀 있지 않다.
하나투어 배당 일정
| 배당락일 | 배당기준일 | 1주당 배당금 | 배당 | 시가배당률 | 결정일 |
|---|---|---|---|---|---|
| 2026.01.02 | 2026.01.05 | 1,200원 | 결산배당 | 2.44% | 2026.03.03 |
| 2025.01.07 | 2025.01.08 | 2,300원 | 결산배당 | 4.16% | 2025.03.11 |
| 2024.04.01 | 2024.04.02 | 5,000원 | 결산배당 | 7.79% | 2024.02.06 |
배당금과 이후 주가를 함께 봐야 손에 남은 결과가 드러납니다.
하나투어 자사주 매입·소각
하나투어의 가장 최근 자사주 공시는 2025년 12월 2일 자사주 취득 결정이다(보통주 853,606주 · 396억 원 · 2025년 12월 3일~2026년 3월 2일 · 목적 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2024년 이후 전자공시에 올라온 자사주 결정은 자사주 취득 1번, 자사주 소각 1번이다.
| 결정일 | 구분 | 주식 수 | 금액 | 기간·예정일 | 목적 |
|---|---|---|---|---|---|
| 2025.12.02 | 자사주 취득 | 853,606주 | 396억 원 | 2025.12.03~2026.03.02 | 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
| 2025.04.15 | 자사주 소각 | 549,253주 | 340억 원 | 2025.04.30 | — |
하나투어의 가장 최근 연간 주당배당금은 1,200원이다. 2026년 9월 11일 종가 33,250원 기준으로 계산하면 3.61%다.
하나투어 연도별 배당
| 연도 | 주당배당금 | 그해 마지막 종가 기준 | 이익(EPS) 중 배당 몫 | 당기순이익 |
|---|---|---|---|---|
| 2023년 | 5,000원 | 9.60% | 171% | 591억 원 |
| 2024년 | 2,300원 | 4.24% | 45% | 991억 원 |
| 2025년 | 1,200원 | 2.46% | 59% | 481억 원 |
| 2026년(추정) | 1,425원 | — | — | 672억 원 |
하나투어로 다달이 받으려면 몇 주가 필요할까
하나투어의 가장 최근 연간 주당배당금 1,200원으로 계산한다.
- 필요한 주식 수
- —
- 사는 데 드는 돈
- —
- 한 해 받는 배당
- —
지금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다.
같은 업종(여행사 및 기타 여행보조 서비스업)에서 배당한 종목
주당배당금·EPS·순이익은 네이버 증권 공개 기업 실적 자료(2026년 9월 13일 받음)를 옮겼고, 배당률은 수정주가 종가로 나눠 계산했다. 배당 일정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현금ㆍ현물배당결정 공시(2026년 9월 14일 받음 · 정정 공시는 마지막 것)에서 옮겼고, 배당락일은 기준일 이전 마지막 거래일의 바로 전 거래일로 계산했다(휴장일 반영). 자사주 결정은 같은 전자공시의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 취득·처분·신탁 계약)와 주식소각결정 공시다.
자주 묻는 것
- 하나투어 배당금은 얼마인가요?
- 가장 최근 결산배당은 보통주 1주 1,200원이다(2026년 3월 3일 이사회 결정, 시가배당률 2.44%).
- 하나투어 배당락일은 언제인가요?
- 배당기준일 2026년 1월 5일 배당의 배당락일은 1월 2일이었다. 2025년 12월 30일까지 산 주식이 배당을 받았다.
- 하나투어 배당금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 가장 최근 배당(2026년 1월 5일 기준일) 공시에는 지급 예정일 날짜가 적혀 있지 않다.
- 하나투어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을 했나요?
- 2024년 이후 전자공시에 올라온 자사주 결정은 자사주 취득 1번, 자사주 소각 1번이다. 가장 최근은 2025년 12월 2일 자사주 취득 결정이다(보통주 853,606주 · 396억 원 · 2025년 12월 3일~2026년 3월 2일 · 목적 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