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에스텍에서 외국인 순매수 전환 신호를 보고 샀어도 20거래일 뒤에는 평소와 비슷했다. 차이는 60거래일까지 기다렸을 때 평소보다 나은 쪽으로 벌어졌다.
에이에스텍 외국인 순매수 전환, 모두 42번 떴다
2023.11.28부터 2026.09.08까지 676거래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제도상 나올 수 없는 값이 찍힌 날 27일(4.0%)은 빼고, 남은 649일에서 외국인 순매수 전환 신호가 42번 떴다. 2024.02.02에 처음 떴고, 2026.07.27에 마지막으로 떴다.
20거래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거래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4.38%였다. 평소에 샀을 땐 -4.86%라서 신호 쪽이 0.48%p 높았다. 오른 경우는 신호 뒤 29.3%, 평소 28.9%로 비슷했다. 가운데 절반은 -12.77%에서 +1.21% 사이에 들어갔다.
외국인 순매수 전환 뒤 20거래일 성적은 평소와 거의 같았습니다.
60거래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거래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6.37%였다. 평소에 샀을 땐 -12.10%라서 신호 쪽이 5.73%p 높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30.6%로 평소(27.0%)보다 많았다. 가운데 절반은 -20.87%에서 +5.14%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이 들어간 폭은 13.98%p로 평소(12.73%p)와 거의 같았다. 신호가 결과를 더 흔들지는 않았다. 평소와의 차이는 20거래일(+0.48%p)보다 60거래일(+5.73%p)에서 더 벌어졌다. 외국인 순매수 전환 신호는 보통 7거래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2거래일 만에, 길게는 70거래일 만에 다시 떴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거래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29번, 전체의 70.7%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4.07.29에 뜬 신호로 -24.09%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12.77%보다 더 떨어졌다. 60거래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25번, 전체의 69.4%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4.07.29에 뜬 신호로 -33.03%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20.87%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48.59%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1.21%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72.68%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종목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해마다 나눠 보면 2024년에 16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39%). 20거래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25년의 -3.14%, 가장 나빴던 건 2024년의 -6.93%였다.
| 시기 | 뜬 횟수 | 20거래일 뒤 중앙값 | 오른 비율 |
|---|---|---|---|
| 2024년 | 16번 | -6.93% | 37.5% |
| 2025년 | 14번 | -3.14% | 42.9% |
| 2026년 | 11번 | -5.17% | 0.0% |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 신호가 뜬 날 | 20거래일 뒤 |
|---|---|
| 2026.07.27 | -9.10% |
| 2026.07.14 | -1.90% |
| 2026.07.02 | -9.61% |
| 2026.06.25 | -5.17% |
| 2026.06.23 | -1.22% |
| 2026.06.05 | -4.84% |
381개 종목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381개 종목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종목은 202개였고 종목별 차이의 중앙값은 +0.13%p였다. 에이에스텍의 자리는 아래에서 62% 지점, 가운데쯤이다. 이 종목만 유별났다고 보긴 어렵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엘케이켐(+9.84%p) · 시프트업(+6.47%p) · SK스퀘어(+5.74%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온코닉테라퓨틱스(-8.82%p) · 에스오에스랩(-8.43%p) · 파로스아이바이오(-6.61%p) 순이었다.
함께 놓고 보면 중간쯤에 자리했습니다.
에이에스텍의 다른 신호는
같은 종목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4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에이에스텍에서 조사한 신호 5개 중 20거래일 뒤 차이가 가장 컸던 건 외국인 순매수 전환 신호였다.
| 신호 | 뜬 횟수 | 20거래일 뒤 평소와 차이 | 60거래일 뒤 평소와 차이 |
|---|---|---|---|
| 갭상승 | 39번 | +0.10%p | -9.94%p |
|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 | 25번 | -0.52%p | +2.96%p |
| MACD 데드크로스 | 20번 | -0.98%p | -3.46%p |
| 이격도 침체 | 21번 | -5.90%p | -6.94%p |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외국인 순매수 전환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외국인 지분율이 직전 20거래일 최저치를 찍고 다음 날 올라선 날. 지분율 자료가 있는 구간만.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회사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에이에스텍의 다른 신호
- MACD 데드크로스신호 부족
- 이격도 침체신호 부족
-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0.52%p
- 갭상승+0.1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