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주식차트 신호 종목별 실측 무료 책 받기

002030 · 1990.01.03 ~ 2026.09.08 일봉 · 기준일 2026.09.08

아세아 이격도 과열 129번, 주가는 20거래일·60거래일 뒤 어땠을까

아세아에서 이격도 과열 신호가 뜬 129번을 전부 모았다. 신호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20거래일 뒤엔 -0.21%p, 60거래일 뒤엔 -0.05%p였다(중앙값 기준).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도 같이 본다.

이격도 과열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0.21%p

20거래일 뒤 수익률 · 중앙값 기준

신호가 뜬 횟수
129번
60거래일 뒤엔
−0.05%p
346개 종목 중
상위 26%

같은 신호를 조사한 346개 종목 사이에서 아세아 자리(세로선)

-10.0 ~ -8.0%p · 4개 종목-8.0 ~ -6.0%p · 17개 종목-6.0 ~ -4.0%p · 57개 종목-4.0 ~ -2.0%p · 88개 종목-2.0 ~ +0.0%p · 106개 종목+0.0 ~ +2.0%p · 43개 종목+2.0 ~ +4.0%p · 23개 종목+4.0 ~ +6.0%p · 6개 종목+6.0 ~ +8.0%p · 1개 종목+30.0 ~ +32.0%p · 1개 종목
『차트의 정석 제2권』 표지

무료 책

차트는 기초가 가장 중요합니다.
신청하신 모든 분들께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차트의 정석 제2권』 제4장 이격도 — 이 책에서 통설이 가장 깨끗하게 맞은 곳

51쪽 · 8장 차례 전체 보기

제4장 이격도 — 이 책에서 통설이 가장 깨끗하게 맞은 곳

세어 봤습니다

한국 주식 390여 종목에서 20일 이격도를 계산하고, 구간별로 나눠 이후 성과를 봤습니다. 칸은 중앙값 / 평균 / 오른 비율입니다.

이격도건수5일 뒤20일 뒤60일 뒤
90 미만114,288+0.70% / +1.33% / 52.7%+0.50% / +3.20% / 51.0%+0.00% / +6.67% / 49.6%
90~95197,810-0.18% / +0.91% / 47.4%-0.83% / +1.53% / 46.4%-2.18% / +3.42% / 45.1%
95~105808,135-0.34% / +0.48% / 45.3%-0.90% / +2.69% / 45.4%-2.06% / +4.72% / 44.6%
110~12091,298-1.04% / +0.30% / 43.6%-2.54% / +1.31% / 43.1%-4.13% / +3.25% / 43.2%
120 이상40,218-2.41% / -0.01% / 41.0%-6.18% / +0.06% / 38.3%-10.70% / -0.83% / 36.1%
아무 날이나1,405,879-0.34% / +0.59% / 46.0%-1.00% / +2.25% / 45.6%-2.24% / +4.27% / 44.7%

숫자로 확인
이격도 120 이상에서 산 경우 60거래일 뒤 중앙값 -10.70퍼센트, 평균 -0.83퍼센트, 오른 비율 36.1퍼센트였습니다. 기저율(-2.24% / +4.27% / 44.7%)보다 세 지표 모두 뚜렷하게 나빴습니다.
반대로 이격도 90 미만에서 산 경우 5거래일 뒤 중앙값 +0.70퍼센트, 오른 비율 52.7퍼센트로 기저율보다 나았습니다.

과열은 실재했고, 침체도 실재했습니다.

  1. 이격도가 무엇입니까
  2. 이격도가 말하는 것
  3. 세어 봤습니다
  4. 방향이 초보자 직관과 반대입니다
  5. 그런데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6. 실전에서 이격도를 쓰는 법
  7. 핵심 정리
이 책 차례 전체와 첫 장 더 읽기51쪽 · 8장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세아 이격도 과열 129번, 언제 떴고 그 뒤 어땠나

점 하나가 신호 한 번입니다. 판정 기준 — 이격도(종가 ÷ 20일 이동평균 × 100)가 110을 처음 넘어선 날. 종가 기준, 당일 마감 뒤 판정.

10,000 20,000 50,000 100,00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5 209,000
20거래일 뒤 주가가 올라 있었다 66번 내려 있었거나 그대로 62번아직 20거래일이 안 지났다 1번
주간 종가 · 로그 눈금 · 1990.03.02 ~ 2026.09.08. 점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그날 종가와 20거래일 뒤 등락이 나옵니다.

아세아에서는 이격도 과열 신호를 보고 샀어도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신호가 떴다고 결과가 확 달라지지는 않았다.

아세아 이격도 과열, 모두 129번 떴다

1990.01.03부터 2026.09.08까지 9,465거래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제도상 나올 수 없는 값이 찍힌 날 1,008일(10.6%)은 빼고, 남은 8,457일에서 이격도 과열 신호가 129번 떴다. 1991.11.08에 처음 떴고, 2026.07.30에 마지막으로 떴다.

20거래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거래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0.47%였다. 평소에 샀을 땐 +0.68%라서 신호 쪽이 0.21%p 낮았다. 오른 경우는 신호 뒤 51.6%, 평소 53.1%로 비슷했다. 가운데 절반은 -7.15%에서 +10.75% 사이에 들어갔다.

짧게 재보니 이 신호만으로 생긴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60거래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거래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1.50%였다. 평소에 샀을 땐 +1.55%라서 신호 쪽이 0.05%p 낮았다. 오른 경우도 신호 뒤가 51.2%로 평소(54.2%)보다 적었다. 평균으로 따지면 +6.41%라 중앙값과 4.91%p나 벌어진다. 몇 번 크게 오른 날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가운데 절반은 -13.39%에서 +18.29%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은 17.90%p 폭에 퍼져 있었다. 평소(11.47%p)보다 6.43%p 넓게 흩어진 셈이다. 이격도 과열 신호는 보통 21거래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2거래일 만에, 길게는 575거래일 만에 다시 떴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거래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62번, 전체의 48.4%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1999.11.09에 뜬 신호로 -30.00%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7.15%보다 더 떨어졌다. 60거래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62번, 전체의 48.8%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1999.11.17에 뜬 신호로 -57.67%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13.39%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77.42%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10.75%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107.42%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종목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10년 단위로 나눠 보면 2000년대에 46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36%). 20거래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1990년대의 +5.83%, 가장 나빴던 건 2020년대의 -4.52%였다. 4개 시기에 걸쳐 고르게 떴다. 시기에 따라 오르고 내림이 아예 뒤집혔다.

시기뜬 횟수20거래일 뒤 중앙값오른 비율
1990년대40번+5.83%57.5%
2000년대46번-0.42%50.0%
2010년대29번+1.32%55.2%
2020년대13번-4.52%30.8%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신호가 뜬 날20거래일 뒤
2026.07.30+0.23%
2024.05.17-9.42%
2024.03.27-4.90%
2024.03.18+9.80%
2023.12.28-2.83%
2023.08.17-6.11%

346개 종목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346개 종목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종목은 73개였고 종목별 차이의 중앙값은 -1.90%p였다. 아세아의 자리는 아래에서 75% 지점, 가운데쯤이다. 이 종목만 유별났다고 보긴 어렵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모아데이타(+31.97%p) · 더블유에스아이(+6.06%p) · 스튜디오미르(+5.94%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티비씨(-8.34%p) · 태경비케이(-8.15%p) · 에어부산(-8.11%p) 순이었다.

함께 놓고 보면 중간쯤에 자리했습니다.

아세아의 다른 신호는

같은 종목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15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아세아에서 조사한 신호 16개 중 이격도 과열 신호는 10번째다. 가장 컸던 건 +1.53%p를 낸 신고가 신호였다.

신호뜬 횟수20거래일 뒤 평소와 차이60거래일 뒤 평소와 차이
신고가345번+1.53%p+4.04%p
RSI 과매수171번+0.64%p+5.15%p
MACD 골든크로스332번+0.42%p-0.30%p
외국인 순매수 전환384번+0.37%p+0.01%p
갭상승1075번+0.03%p+0.49%p
거래량 급증422번+0.01%p+1.53%p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303번-0.05%p+0.88%p
MACD 데드크로스336번-0.09%p-0.50%p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227번-0.10%p+1.36%p
역배열161번-0.33%p+0.10%p
정배열188번-0.78%p-0.10%p
이격도 침체93번-0.80%p-2.42%p
데드크로스84번-0.87%p+0.11%p
RSI 과매도105번-0.99%p-0.32%p
골든크로스89번-1.81%p-1.91%p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이격도 과열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이격도(종가 ÷ 20일 이동평균 × 100)가 110을 처음 넘어선 날. 종가 기준,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회사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아세아의 다른 신호

이격도 과열 신호에서 값이 가까운 종목

더 넓게 보기

esc
↑ ↓ 고르기enter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