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주식차트 신호 종목별 실측 무료 책 받기

036010 · 2002.07.03 ~ 2026.09.08 일봉 · 기준일 2026.09.08

아비코전자 거래량 급증 279번, 주가는 20거래일·60거래일 뒤 어땠을까

아비코전자에서 거래량 급증 신호가 뜬 279번을 전부 모았다. 신호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20거래일 뒤엔 -0.45%p, 60거래일 뒤엔 -0.52%p였다(중앙값 기준).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도 같이 본다.

거래량 급증 보고 샀다면, 평소보다

−0.45%p

20거래일 뒤 수익률 · 중앙값 기준

신호가 뜬 횟수
279번
60거래일 뒤엔
−0.52%p
380개 종목 중
상위 40%

같은 신호를 조사한 380개 종목 사이에서 아비코전자 자리(세로선)

-10.0 ~ -8.0%p · 4개 종목-8.0 ~ -6.0%p · 3개 종목-6.0 ~ -4.0%p · 24개 종목-4.0 ~ -2.0%p · 106개 종목-2.0 ~ +0.0%p · 129개 종목+0.0 ~ +2.0%p · 94개 종목+2.0 ~ +4.0%p · 11개 종목+4.0 ~ +6.0%p · 2개 종목+6.0 ~ +8.0%p · 1개 종목+8.0 ~ +10.0%p · 1개 종목+10.0 ~ +12.0%p · 1개 종목+12.0 ~ +14.0%p · 2개 종목+18.0 ~ +20.0%p · 1개 종목+20.0 ~ +22.0%p · 1개 종목
『차트의 정석 제2권』 표지

무료 책

차트는 기초가 가장 중요합니다.
신청하신 모든 분들께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차트의 정석 제2권』 제3장 거래량 — 방향이 아니라 크기입니다

51쪽 · 8장 차례 전체 보기

제3장 거래량 — 방향이 아니라 크기입니다

돌파에 거래량이 실리면 어떻게 됐습니까

한국 주식 390여 종목에서 직전 60거래일 종가 최고치를 처음 넘어선 날을 전부 모았습니다. 7만 1,906건입니다. 그날 거래량이 직전 20거래일 평균의 몇 배였는지로 나눠 60거래일 뒤를 봤습니다.

숫자로 확인
60거래일 뒤 수익률 중앙값 — 거래량 1배 미만 -2.40%, 1.5~2.5배 -2.33%, 4배 이상 -6.10%.
오른 비율 — 1배 미만 45.0%, 4배 이상 39.4%.

거래량이 터질수록 나빴습니다. 널리 퍼진 말과 정반대입니다.

  1. 거래량이 무엇을 세는지부터
  2. 돌파에 거래량이 실리면 어떻게 됐습니까
  3. 그런데 평균을 보면 다릅니다
  4. 이것이 뜻하는 것
  5. 그러면 거래량을 어디에 씁니까
  6. 거래가 너무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7. 핵심 정리
이 책 차례 전체와 첫 장 더 읽기51쪽 · 8장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비코전자 거래량 급증 279번, 언제 떴고 그 뒤 어땠나

점 하나가 신호 한 번입니다. 판정 기준 — 그날 거래량이 직전 20거래일 평균 거래량의 3배 이상인 날. 당일 마감 뒤 판정.

2,000 5,000 10,000 2005 2010 2015 2020 2025 6,950
20거래일 뒤 주가가 올라 있었다 134번 내려 있었거나 그대로 143번아직 20거래일이 안 지났다 2번
주간 종가 · 로그 눈금 · 2002.07.03 ~ 2026.09.08. 점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그날 종가와 20거래일 뒤 등락이 나옵니다.

아비코전자에서는 거래량 급증 신호를 보고 샀어도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신호가 떴다고 결과가 확 달라지지는 않았다.

아비코전자 거래량 급증, 모두 279번 떴다

2002.07.03부터 2026.09.08까지 5,969거래일을 봤다. 이 가운데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날과 제도상 나올 수 없는 값이 찍힌 날 547일(9.2%)은 빼고, 남은 5,422일에서 거래량 급증 신호가 279번 떴다. 2002.08.08에 처음 떴고, 2026.05.27에 마지막으로 떴다.

20거래일 뒤엔 어땠나

신호가 뜬 날 샀다면 20거래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0.56%였다. 평소에 샀을 땐 -0.11%라서 신호 쪽이 0.45%p 낮았다. 오른 경우는 신호 뒤 48.4%, 평소 49.3%로 비슷했다. 가운데 절반은 -8.33%에서 +9.00% 사이에 들어갔다.

거래량 급증 뒤 20거래일 성적은 평소와 거의 같았습니다.

60거래일까지 기다리면

신호가 뜬 날 샀다면 60거래일 뒤 수익률은 중앙값으로 +0.35%였다. 평소에 샀을 땐 +0.87%라서 신호 쪽이 0.52%p 낮았다. 오른 경우는 신호 뒤 50.5%, 평소 52.0%로 비슷했다. 가운데 절반은 -15.56%에서 +14.89% 사이에 들어갔다. 신호 뒤 결과의 가운데 절반이 들어간 폭은 17.33%p로 평소(17.32%p)와 거의 같았다. 신호가 결과를 더 흔들지는 않았다. 거래량 급증 신호는 보통 10거래일에 한 번꼴로 떴다. 짧게는 1거래일 만에, 길게는 245거래일 만에 다시 떴다.

떨어진 경우와 가장 나빴던 때

20거래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43번, 전체의 51.6%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0.02.20에 뜬 신호로 -53.90%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8.33%보다 더 떨어졌다. 60거래일 뒤에 떨어져 있던 경우는 137번, 전체의 49.5%였다. 가장 크게 떨어진 건 2024.06.17에 뜬 신호로 -49.18%였고, 네 번 중 한 번은 -15.56%보다 더 떨어졌다. 반대로 가장 많이 오른 경우는 +46.43%였다. 네 번 중 한 번은 +9.00%보다 더 올랐고,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나빴을 때의 차이는 100.33%p다. 같은 신호라도 결과가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신호라도 모든 종목의 성적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언제 많이 떴나

신호가 뜬 때를 10년 단위로 나눠 보면 2010년대에 127번으로 가장 많았다(전체의 46%). 20거래일 뒤 중앙값이 가장 좋았던 건 2000년대의 +6.01%, 가장 나빴던 건 2010년대의 -2.16%였다. 한 시기에 몰려 있어서, 그때 시장 분위기를 빼고 읽기는 어렵다. 시기에 따라 오르고 내림이 아예 뒤집혔다.

시기뜬 횟수20거래일 뒤 중앙값오른 비율
2000년대70번+6.01%60.0%
2010년대127번-2.16%44.9%
2020년대80번-1.11%43.8%

최근에 뜬 6번

가장 최근부터 적었다.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신호도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신호가 뜬 날20거래일 뒤
2026.05.27-33.46%
2026.05.26-28.81%
2026.05.08-0.38%
2026.03.25+3.91%
2026.03.20+12.89%
2026.03.19+15.29%

380개 종목 중에선 어디쯤인가

같은 신호를 380개 종목에서 똑같이 재 보니, 신호 뒤가 평소보다 나았던 종목은 113개였고 종목별 차이의 중앙값은 -1.19%p였다. 아비코전자의 자리는 아래에서 61% 지점, 가운데쯤이다. 이 종목만 유별났다고 보긴 어렵다. 같은 신호에서 가장 높았던 곳은 에스오에스랩(+20.52%p) · 온코닉테라퓨틱스(+19.61%p) · 코리안리(+13.76%p) 순이었고, 가장 낮았던 곳은 민테크(-9.74%p) · 엑셀세라퓨틱스(-8.75%p) · 조선내화(-8.72%p) 순이었다.

함께 놓고 보면 중간쯤에 자리했습니다.

아비코전자의 다른 신호는

같은 종목에서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다른 신호 15개다. 신호마다 뜬 횟수도 결과도 다르다. 아비코전자에서 조사한 신호 16개 중 거래량 급증 신호는 11번째다. 가장 컸던 건 +1.64%p를 낸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 신호였다.

신호뜬 횟수20거래일 뒤 평소와 차이60거래일 뒤 평소와 차이
볼린저밴드 하단 이탈145번+1.64%p+3.26%p
골든크로스57번+1.56%p+0.56%p
역배열98번+1.56%p+4.76%p
갭상승643번+1.28%p+0.12%p
외국인 순매수 전환285번+1.28%p+0.25%p
RSI 과매도66번+0.97%p-0.87%p
데드크로스55번+0.89%p+4.60%p
RSI 과매수103번+0.33%p-5.51%p
볼린저밴드 상단 돌파192번+0.11%p-1.66%p
MACD 골든크로스200번-0.06%p-0.97%p
이격도 과열156번-1.72%p-6.38%p
정배열123번-1.91%p-2.02%p
MACD 데드크로스205번-1.91%p-0.55%p
이격도 침체107번-2.04%p+4.30%p
신고가148번-2.34%p-14.41%p

이 숫자, 이렇게 읽으면 된다

거래량 급증 신호의 판정 기준은 이렇다 — 그날 거래량이 직전 20거래일 평균 거래량의 3배 이상인 날. 당일 마감 뒤 판정. 여기서 “평소"는 신호와 상관없이 그 기간 모든 날에 샀을 때의 결과다. 한 번 사서 계속 들고 있는 경우는 아니다. 이 숫자는 지나간 기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 준다. 왜 그렇게 됐는지, 다음 신호가 어떻게 될지는 이것만으로 알 수 없다. 회사 사정이 바뀌거나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아비코전자의 다른 신호

거래량 급증 신호에서 값이 가까운 종목

더 넓게 보기

esc
↑ ↓ 고르기enter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