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주식차트 신호 종목별 실측 무료 책 받기

주식 · 자동매매

AI 주식 자동매매 하는 법, 규칙부터 설정까지

AI 주식 자동매매도 사람이 규칙과 금액을 정하고 프로그램이 계산·감시·주문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한다.

『차트의 정석 제2권』 표지

무료 책

차트는 기초가 가장 중요합니다.
신청하신 모든 분들께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차트의 정석 제2권』 제5장 보조지표 사용설명서

51쪽 · 8장 차례 전체 보기

제5장 보조지표 사용설명서

RSI — 얼마나 세게 밀렸는가

한 줄 뜻
RSI — 최근 14일 동안 오른 날의 상승폭과 내린 날의 하락폭을 비교해 0에서 100 사이 숫자로 나타낸 것입니다. 오른 쪽이 셌으면 높고 내린 쪽이 셌으면 낮습니다.

흔히 70 이상이면 과매수, 30 이하면 과매도라고 부릅니다. 너무 많이 올랐다, 너무 많이 빠졌다는 뜻입니다.

이 기준이 실제로 쓸모 있는지 셌습니다.

숫자로 확인
RSI 30 이하 — 5일 뒤 +0.73% / +4.10% / 54.0%, 20일 뒤 +1.18% / +6.30% / 53.9%, 60일 뒤 +0.92% / +8.51% / 51.6%
RSI 70 이상 — 20일 뒤 -2.08% / +1.32% / 43.2%
아무 날이나 — 20일 뒤 -1.00% / +2.25% / 45.6%
(칸은 중앙값 / 평균 / 오른 비율. 390여 종목·RSI 30 이하 6만 8천여 건)

  1. RSI — 얼마나 세게 밀렸는가
  2. 다이버전스라는 것
  3. MACD — 두 이평선의 거리
  4. 볼린저밴드 — 변동성으로 그린 띠
  5. 지표를 여러 개 쓸 때의 원칙
  6. 과최적화라는 함정
  7. 핵심 정리
이 책 차례 전체와 첫 장 더 읽기51쪽 · 8장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AI 주식 자동매매도 출발점은 사람이 쓴 규칙이다. 사람은 어떤 종목을 볼지, 언제 사고팔지, 얼마를 주문할지 정하고 프로그램은 많은 종목의 값을 계산해 조건을 같은 방식으로 검사한다. 하루 종일 호가창을 보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핵심은 예측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실행할 문장을 구체적으로 적는 데 있다.

사람이 정하는 일

먼저 거래할 종목 범위를 정한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함께 볼지, 관심종목만 볼지, 보유종목의 매도만 감시할지 고른다. 다음으로 진입 신호와 청산 신호를 쓴다. “좋아 보이면 산다"가 아니라 가격과 지표로 계산할 수 있는 조건이어야 한다.

한 번의 주문 금액도 사람이 정한다. 모든 종목에 같은 금액을 쓸지, 거래량이나 최근 등락 폭에 맞춰 금액을 나눌지 적는다. 마지막으로 감시 시간과 켜 둘 기간을 정한다. 장중에만 계산할지, 봉이 끝날 때 확인할지, 조건을 며칠 동안 유지할지를 정하면 실행 범위가 완성된다.

AI라는 이름이 붙어도 이 결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자료를 입력할지, 계산 결과를 어떤 조건으로 받아들일지, 주문으로 넘길 기준은 사용자의 몫이다. 규칙을 먼저 적어야 계산 결과와 실제 주문 사이의 연결도 설명할 수 있다.

프로그램이 하는 계산

프로그램은 종목별 가격, 이동평균선, 거래량, 이격도, 보조지표 값을 반복해 계산할 수 있다. 계산된 값이 진입 조건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처음 성립한 시각을 기록하고, 설정에 따라 알림이나 주문 단계로 넘긴다.

예를 들어 짧은 이동평균선과 긴 이동평균선의 위치를 모든 종목에서 확인하는 일은 프로그램에 맡길 수 있다. 거래량이 평소보다 얼마나 달라졌는지, 가격이 이동평균선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도 같은 계산식으로 비교할 수 있다. 사람은 계산값의 의미를 읽고 어느 조합을 규칙으로 쓸지 정한다.

여러 지표를 넣을 때는 같은 재료가 겹치는지 본다. MACD는 두 이동평균선의 거리이며 0선을 위로 넘는 순간은 골든크로스와 같은 관계다. 이동평균선, MACD, 이격도처럼 같은 가격 자료에서 나온 지표만 겹쳐 놓으면 비슷한 정보를 여러 번 확인할 수 있다. 이동평균선, RSI, 거래량처럼 재료를 나눠 문장을 만들면 각 조건의 역할이 드러난다.

규칙을 한 문장으로 적는 법

첫 문장은 종목을 찾는 조건이다. “코스피·코스닥 종목 중 짧은 이동평균선이 긴 이동평균선 위에 있고 거래량 조건이 성립한 종목을 찾는다"처럼 쓴다. 둘째 문장은 신호 시점이다. “봉이 끝났을 때 처음 성립한 경우만 진입 신호로 기록한다"처럼 반복 처리 방법을 정한다.

셋째 문장은 주문이다. “한 종목에 정한 금액을 사용한다"고 적고 주문 시점을 붙인다. 넷째 문장은 청산이다. 가격 기준이나 반대 신호 가운데 자신이 검사할 수 있는 조건을 하나의 문장으로 만든다. 다섯째 문장은 작동 시간과 기록이다. 이 다섯 문장이 자동화 설계서가 된다.

규칙의 각 낱말은 숫자나 참·거짓으로 계산할 수 있어야 한다. “강한 종목"이라고 썼다면 무엇을 강하다고 볼지 가격 변화, 거래량, 이동평균선 위치 가운데에서 정한다. “오래 유지되면"이라고 썼다면 몇 개의 봉을 뜻하는지 적는다.

조건검색과 전략으로 옮기는 순서

코드를 쓰지 않으려면 키움증권 “조건검색"에서 기술적분석·패턴분석·재무분석·순위분석·시세분석 지표를 조합한다. 실시간 검색으로 조건에 맞는 종목을 확인하고 관심종목에 등록한다. 이어서 “성과검증"으로 조건식의 과거 모습을 본다.

차트 규칙으로 만들려면 트레이딩뷰의 전략을 쓸 수 있다. 전략은 매수·매도 주문이 들어간 Pine Script이며 차트 아래의 “Strategy Tester"에서 과거 결과를 확인한다. 알림만 필요하면 가격이나 기술적 조건으로 얼러트를 만들고 앱 알림을 선택한다.

주문까지 직접 잇고 싶다면 증권사의 공식 API 범위를 확인한다. 키움증권은 Open API+와 REST API를 제공하고, 한국투자증권은 “KIS Developers"에서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등을 나눈 공식 API를 제공한다. 어느 도구를 쓰든 앞에서 작성한 조건, 신호, 주문, 기록의 순서를 그대로 옮긴다.

주식 자동매매 ai 하는법

1단계는 원하는 행동을 한 문장으로 쓰는 것이다. 2단계는 문장 안의 표현을 가격, 기간, 지표 값으로 바꾸는 것이다. 3단계는 진입과 청산, 금액을 한 세트로 묶는 것이다. 4단계는 조건검색의 “성과검증"이나 트레이딩뷰의 “Strategy Tester"에서 과거 모습을 보는 것이다.

5단계는 알림부터 실행해 신호 시각과 계산값을 기록하는 것이다. 기록이 규칙 문장과 같은 방식으로 나오는지 확인한 뒤 공식 주문 기능이나 증권사 API로 연결한다. AI는 이 과정에서 계산과 반복 검사를 맡으며, 최종 기준은 처음 작성한 문장에 남는다.

처음 한다면 이 순서로

  1. 종목 범위, 진입, 청산, 금액, 감시 시간을 문장으로 적는다.
  2. 모호한 표현을 가격·기간·지표 값으로 바꾼다.
  3. 조건검색이나 전략에 규칙을 옮겨 과거 모습을 확인한다.
  4. 앱 알림으로 신호 발생 시각과 계산값을 기록한다.
  5. 기록이 규칙과 맞으면 공식 주문 기능이나 API를 연결한다.

책에서 이어지는 것

지표마다 어떤 재료를 계산하며 같은 정보를 겹쳐 볼 수 있는지는 제5장 보조지표 사용설명서에서 이어진다. 골든크로스의 뜻은 제2장 골든크로스는 매수 신호입니까, 금액과 청산을 규칙에 넣는 법은 제8장 그래서 차트를 어디에 씁니까에서 다룬다.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esc
↑ ↓ 고르기enter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