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의 가장 최근 배당은 2026년 2월 25일 이사회가 정한 결산배당 보통주 1주 520원이다(시가배당률 6%).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이고, 배당락일은 3월 30일이었다. 3월 27일까지 산 주식이 이 배당을 받았다. 공시에는 지급 예정일 날짜가 적혀 있지 않다(주주총회 예정일 3월 26일).
디지털대성 배당 일정
| 배당락일 | 배당기준일 | 1주당 배당금 | 배당 | 시가배당률 | 결정일 |
|---|---|---|---|---|---|
| 2026.03.30 | 2026.03.31 | 520원 | 결산배당 | 6% | 2026.02.25 |
| 2024.12.27 | 2024.12.31 | 500원 | 결산배당 | 6.7% | 2025.02.25 |
| 2023.12.27 | 2023.12.31 | 200원 | 결산배당 | 3.3% | 2024.02.28 |
배당금과 이후 주가를 함께 봐야 손에 남은 결과가 드러납니다.
디지털대성 자사주 매입·소각
디지털대성의 가장 최근 자사주 공시는 2026년 5월 29일 자사주 처분 결정이다(보통주 551,204주 · 44억 원 · 주당 8,050원 · 2026년 5월 29일 · 목적 계열회사 지분 추가 취득). 2024년 이후 전자공시에 올라온 자사주 결정은 자사주 신탁 계약 1번, 자사주 처분 1번이다.
| 결정일 | 구분 | 주식 수 | 금액 | 기간·예정일 | 목적 |
|---|---|---|---|---|---|
| 2026.05.29 | 자사주 처분 | 551,204주 | 44억 원 | 2026.05.29 | 계열회사 지분 추가 취득 |
| 2025.11.17 | 자사주 신탁 계약 | — | 50억 원 | 2025.11.17~2026.05.16 |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
디지털대성의 가장 최근 연간 주당배당금은 520원이다. 2026년 9월 11일 종가 8,680원 기준으로 계산하면 5.99%다.
디지털대성 연도별 배당
| 연도 | 주당배당금 | 그해 마지막 종가 기준 | 이익(EPS) 중 배당 몫 | 당기순이익 |
|---|---|---|---|---|
| 2023년 | 200원 | 3.36% | 45% | 170억 원 |
| 2024년 | 500원 | 7.25% | 91% | 161억 원 |
| 2025년 | 520원 | 6.61% | 69% | 256억 원 |
| 2026년(추정) | 553원 | — | — | 381억 원 |
디지털대성로 다달이 받으려면 몇 주가 필요할까
디지털대성의 가장 최근 연간 주당배당금 520원으로 계산한다.
- 필요한 주식 수
- —
- 사는 데 드는 돈
- —
- 한 해 받는 배당
- —
지금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다.
같은 업종(일반 교습 학원)에서 배당한 종목
주당배당금·EPS·순이익은 네이버 증권 공개 기업 실적 자료(2026년 9월 13일 받음)를 옮겼고, 배당률은 수정주가 종가로 나눠 계산했다. 배당 일정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현금ㆍ현물배당결정 공시(2026년 9월 14일 받음 · 정정 공시는 마지막 것)에서 옮겼고, 배당락일은 기준일 이전 마지막 거래일의 바로 전 거래일로 계산했다(휴장일 반영). 자사주 결정은 같은 전자공시의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 취득·처분·신탁 계약)와 주식소각결정 공시다.
자주 묻는 것
- 디지털대성 배당금은 얼마인가요?
- 가장 최근 결산배당은 보통주 1주 520원이다(2026년 2월 25일 이사회 결정, 시가배당률 6%).
- 디지털대성 배당락일은 언제인가요?
- 배당기준일 2026년 3월 31일 배당의 배당락일은 3월 30일이었다. 3월 27일까지 산 주식이 배당을 받았다.
- 디지털대성 배당금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 가장 최근 배당(2026년 3월 31일 기준일) 공시에는 지급 예정일 날짜가 적혀 있지 않다(주주총회 예정일 3월 26일).
- 디지털대성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을 했나요?
- 2024년 이후 전자공시에 올라온 자사주 결정은 자사주 신탁 계약 1번, 자사주 처분 1번이다. 가장 최근은 2026년 5월 29일 자사주 처분 결정이다(보통주 551,204주 · 44억 원 · 주당 8,050원 · 2026년 5월 29일 · 목적 계열회사 지분 추가 취득).